사단법인 로즈클럽인터내셔널 - 강원희선교사&최화순권사부부 귀국 환영식




'히말라야의 슈바이처'로 알려진 강원희선교사 & 최화순권사 부부의 한국 귀국 환송식을 잘 마쳤습니다.

 30여년동안 의료선교를 위해 네팔과 방글라데시, 스리랑카, 에티오피아를 다니시면서

 현지의 힘없고, 가난하고 아픈자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두분에게 큰 박수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.